일본 부동산 코로나 때 겁먹고 6개월 만에 판 집이 지금 1억엔이 넘었다 — 4호기 실패 이야기 5,270만엔에 사서 6,000만엔에 팔았어요. 손해는 안 봤지만 그 집이 지금 1억엔이 넘었어요. 도쿄 타워맨션 5채를 사고 팔며 겪은 진짜 실패 이야기예요. 2026.04.04 일본 부동산타워맨션 실거주 후기